회사소개
청주프레스는 청주시·충청북도의 산업·시정·생활 이슈를 시민의 시각으로 기록하는 종합일간지입니다.
우리는 누구인가
청주는 충청북도 도청 소재지이자, 현존 세계 최고(最古) 금속활자 인쇄본 직지를 탄생시킨 기록과 인쇄의 도시입니다. 동시에 청주의 반도체 클러스터, 진천·음성의 이차전지, 오송의 바이오를 잇는 충북 첨단산업 삼각축의 중심이기도 합니다. 청주프레스는 이 변화의 한가운데에서 지역 산업의 깊이와 시민의 일상을 함께 담는 미디어를 지향합니다.
큰 언론사가 다루지 못하는 지역의 결, 그리고 SNS가 다루지 못하는 사실의 무게 — 그 사이에서 우리는 매일 작은 진실을 모읍니다.
편집 원칙
1. 사실 우선. 추측보다 확인된 정보를 우선합니다.
2. 현장 중심. 시청 보도자료가 아닌 현장의 목소리를 먼저 듣습니다.
3. 균형. 산업·행정·시민의 관점을 함께 다룹니다.
4. 지역 우선. 전국 뉴스보다 청주·충북의 뉴스를 먼저 보도합니다.
커버리지
시정·산업·경제·부동산·사회·문화·보건의료·안전·오피니언 분야를 다룹니다. 특히 반도체·이차전지·바이오 등 충북 첨단산업과, 직지로 상징되는 청주의 공예·기록 문화 보도에 강점을 두고 있습니다.
독자에게
지역언론은 독자가 살리는 매체입니다. 시민 제보, 광고 지원, 구독 — 무엇이든 좋습니다. 청주를 더 정확하게 기록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세요.